오늘 갑자기 이런 물음이 다가왔다. 내 생각의 변화 그리고 다음은 무얼까! 그랬는데 이런 답이 왔다.
감사합니다. 말 잘 안듣는 아들을 주심에. 그랬다. 하나님은 고난 중에 나에게 감사함을 느끼라고 하신다.
언제나 내 입에서 "감사합니다." 라는 말을 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.
감사합니다. 큰 아들을 주심에. 감사합니다. 이런 회사를 주심에. 감사합니다.
내가 이 상황에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.
모든 것은 하나님이 이끄심을 믿습니다. 하나님 오늘도 저의 삶을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.
내 입에 늘 올려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.
이 찬양이 생각이 난다.
날 구원하신 주 감사, 모든 것 주심 감사!
지난 추억 인해 감사, 주 내 곁에 계시네!
향기로운 봄철에 감사, 외로운 가을날 감사!
사라진 눈물도 감사, 나의 영혼 평안해!
응답하신 기도 감사, 거절하신 것 감사!
헤쳐나온 풍랑 감사, 모든 것 채우시네!
아픔과 기쁨도 감사, 하늘 평안을 감사!
측량 못할 은혜 감사, 크신 사랑 감사해!
길가에 장미꽃 감사, 장미꽃 가시 감사!
따스한 따스한 가정, 희망 주신 것 감사!
기쁨과 슬픔도 감사, 하늘 평안을 감사!
내일의 희망을 감사, 영원토록 감사해!
오늘도 나에게 온 모든 아픔과 고통 시련에 감사한다.